청약 가점 계산법: 무주택 32·부양가족 35·통장 17점, 점수가 갈리는 기산일 정리
민영주택 1순위 가점제 점수는 무주택기간(최대 32점)·부양가족 수(최대 35점)·청약통장 가입기간(최대 17점)을 더한 값이고, 만점은 84점입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
법령 원문과 정부 고시로 확인한 기준만 씁니다. 칼럼마다 바로 계산해 볼 수 있는 계산기를 붙였습니다. · 26편
민영주택 1순위 가점제 점수는 무주택기간(최대 32점)·부양가족 수(최대 35점)·청약통장 가입기간(최대 17점)을 더한 값이고, 만점은 84점입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는 대출 금융회사가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등만 예외로 둡니다.
주택 중개보수는 매도인·매수인(임대인·임차인) 양쪽에서 각각 받고, 한쪽에서 받을 수 있는 한도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의 상한요율·한도액입니다.
자가용 승용차 자동차세는 배기량 1,000cc 이하 cc당 80원, 1,600cc 이하 140원, 1,600cc 초과 200원이고, 여기에 지방교육세 30%가 붙습니다(지방세법 제127조·제151조).
매달 50만원을 연 5% 월복리로 모으면 10년 뒤 약 7,764만원(원금 6,000만원), 20년 뒤 약 2억 552만원(원금 1억 2,000만원), 30년 뒤 약 4억 1,613만원(원금 1억 8,000만원)입니다.
대한비만학회 2022 진료지침은 한국 성인의 BMI를 18.5 미만 저체중, 18.5~22.9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 25~29.9 1단계 비만, 30~34.9 2단계 비만, 35 이상 3단계 비만으로 나눕니다.
회사는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해야 하고, 예고하지 않았다면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26조).
퇴직하면 회사는 14일 이내에 임금·보상금·그 밖의 모든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36조). 기산점은 급여일이 아니라 퇴직일입니다.
해고는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효력이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27조). 카카오톡·문자·구두 통보는 사유가 정당한지 따지기 전에 형식에서 먼저 걸립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조문은 시행령 별표1에 번호로 적혀 있습니다. 목록에 있으면 적용, 없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근로자가 부담하는 4대보험은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 고용보험 0.9%로, 합치면 월 보수의 약 9.72%입니다.
육아휴직을 앞두고 기간과 조건이 헷갈리시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라면 1년까지 쓸 수 있고, 조건이 맞으면 6개월을 더 쓸 수 있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를 검색해서 들어왔다면, 아마 "며칠 쓸 수 있는지", "급여는 나오는지"가 궁금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배우자 출산휴가는 20일이고 전부 유급입니다. 출산일부터 120일 이내에 써야 하고, 3회로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 조건을 잘못 알고 있으면 받을 수 있는데도 못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주 15시간 미만인지, 개근을 했는지, 5인 미만 사업장인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이 세 가지를 정확히 모르고 넘어가는 분이 많습니다.
연차가 며칠인지, 안 쓰면 어떻게 되는지, 퇴사할 때 돈으로 받을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지금 그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년간 80% 이상 출근했다면 15일입니다.
과탄산소다 사용법을 검색해 들어왔다면, 세탁조 청소나 얼룩 제거를 염두에 두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과탄산소다는 따뜻한 물에 타서 바로 써야 하고, 울·실크 같은 단백질 섬유에는 절대 쓰면 안 됩니다.
퇴사를 앞두고 실업급여를 알아보는 중이거나, 이미 그만뒀는데 조건이 안 될까 봐 불안한 분일 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업급여는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우유, 냄새 안 나는데 버려야 하나 고민해본 적 있으실 겁니다. 냉장고를 열 때마다 날짜만 보고 버리는 식품이 늘어나면 식비 부담도 커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릅니다. 소비기한이 더 깁니다.
건강보험료가 월급에서 매달 빠져나가는 건 알겠는데, 그 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급여명세서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믿기 전에 계산 기준을 알아야 더 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월급이 얼마인지, 계산법을 모르면 손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6년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내 월급이 법정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156,880원입니다.
IRP 중도인출 조건, 막상 필요할 때 헷갈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연금저축과 달리 IRP는 내 돈이어도 마음대로 뺄 수 있는 계좌가 아니라는 점을 뒤늦게 알게 되기 때문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IRP는 법에서 정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부분 인출이 안 됩니다.
전월세 계약을 앞두고 보증금을 올리거나 낮추면서 월세를 조정해야 할 때, 정확한 계산법을 모르면 불리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분이라면 지금 전환율이 몇 퍼센트인지, 내 보증금이면 월세가 얼마인지 바로 알고 싶을 겁니다.
부가세 계산에서 공급가액을 헷갈리면 세금계산서부터 과세표준 신고까지 전부 틀어집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IRP 세액공제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안 하면 올해 공제 기회가 사라진다"는 말에 막연히 불안해하지만, 정확한 기준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IRP는 연 900만원까지 납입하면 총급여에 따라 최대 148만 5천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계산할 때 상여금이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급여명세서에 찍힌 상여금을 전부 퇴직금에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일부만 넣는지 기준이 분명하지 않아서입니다.
에어컨 전기세 걱정에 인버터 가전을 샀는데, 요금이 줄지 않아 당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버터 에어컨은 켜두는 것이 절약이고, 껐다 켰다 반복하거나 제습 모드만 쓰는 시간이 오히려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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